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.

 

7월 중순 3달을 기다려 드디어 아기 고양이를 한마리 분양 받았습니다.

처음 키우는거라 두달이 조금 안된 고양이지만 너무 조그마하다고 생각되지만 너무나 귀엽네요~

너무 빨리 어미품을 떠난것 같아 안스러운 마음도 있구요.

 

우선 간단히 냥냥이 소개부터~

품종 : 샴 링스포인트

이름 : 요미

성별 : ♀

성격 : 완전 똥꼬발랄, 내숭 100단

생년월일 : 2012년 05월 27일

집안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건 진공청소기, 제일 좋아라 하는건 작은 스티로폼 공~

 

 

 

나중에 다 크면 왠지 한 성격 할 듯한 표정입니다.

 

 

 

잠자는 모습은 완전 천사 ~^^/

 

 

이렇게 보면 엄청 못생겨 보입니다. ㅍ~

 

 

 

엄마품이 그리운지 이렇게 와이프 품에서도 잘 자네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상입니다.

맨 처음 사진속 문구처럼 똥고발라한 사진은 없지만

앞으로 발랄한 모습 차근차근 올릴께요~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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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밥나무
Trackback 0 Comment 8
  1. 솜다리™ 2012.07.28 21:23 신고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아~ 넘 귀여우내요..^^
    이렇게 사진보고는 좋아라하는데..
    직접 키울 용기는 없군요..

    • 밥나무 2012.07.29 09:02 신고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솜다리님 오랜만입니다.
      잘 지내셨는지요?
      앞으로 종종 우리 요미 사진 올릴테니 구경 와주세요~^^
    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. 더위 조심하세요!!

  2. 로지나 Rosinha 2012.08.01 15:54 신고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악!!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이름이 요미라니 '귀요미'에서 따오셨군요!
    사진 자주 올려주셔야해요 i-i ... 가능하다면 영상도 ...

    • 밥나무 2012.08.02 08:41 신고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ㅎㅎ.. 네 맞습니다. 귀요미에서 따왔어요~
      앞으로도 이름처럼 마냥 귀엽게만 커갔으면 좋겠어요.
      사진 한장이라도 자주 자주 올릴께요~~^^

  3. 빛돌 2012.08.02 21:42 신고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생긴 게 암사자 포스도 좀 나고 그러네요 ^^

    앞으로 이 녀석 살아가는 모습, 종종 볼 수 있겠네요. 기대됩니다 ㅎㅎ

    • 밥나무 2012.08.06 11:30 신고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ㅎㅎ...네~~
      얼굴 모양 때문인지 사자 살짝 닮았죠~~

  4. SAS 2012.08.10 19:13 신고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이 녀석들이 나이들면 꽤나 늠름해지던데
    재미있는건, 모습은 그래도 여전히 애교가 굉장히 많은 녀석들이더군요. ^^

    • 밥나무 2012.08.13 22:15 신고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ㅎㅎ... 앞으로 커가는 모습 기대가 됩니다.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