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활동이 뜸하면서 요미 사진 포스팅도 못했네요~.

그 동안 핸드폰으로 찍어 두었던 사진들 포스팅하겠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역시 잠자는 포즈를 바라보는건 어릴때나 지금이나 적응이 안되네요~~^^;

 

 

 

 

 

ㅎㅎㅎ 바가지에 들어가서 요러구 보네요~~

 좁은곳에 저렇게 들어 가있으면 불편할 것 같은데~ 혼자 신나서 바가지 안에서 한바탕 묘기를 보여 줍니다.

 

 

 

 

얼마전 제주도 가족여행을 위해 짐싸는데 떡하니 자리를 잡아 주시네요~~

 

 

 

외나무 타는 묘기도 보여줍니다.~

TV속 표정이 요미의 이런 모습을 처음 본 우리 부부의 표정을 대변해주시네요~~^^

 

 

'똥꼬발랄 냥냥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깔대기 쓴 깔천사 요미  (2) 2013.11.19
요미의 아침  (4) 2013.05.11
요미의 귀차니즘  (2) 2013.02.26
요미 잘 지내고 있습니다.  (4) 2013.01.13
잠꾸러기 요미~!!!  (6) 2012.08.07
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.  (8) 2012.07.28
Posted by 밥나무
Trackback 0 Comment 4
  1. 솜다리™ 2013.01.13 12:40 신고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넘 귀여우내요..
    가끔 묘기도 보여주는듯 하니..
    심심하지는 않을듯 합니다^^

    • 밥나무 2013.01.16 01:27 신고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ㅎㅎ... 네 아주 말썽꾸러기 입니다.

  2. NNK의 성공 2013.01.14 10:01 신고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귀요미네요 ~ ㅎㅎ
    티비위에 올라있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^^

    • 밥나무 2013.01.16 01:28 신고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네 처음에 보고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하기도 하고~~
      요즘은 TV에 올라가지 않아요~~